"자원봉사"만큼 이기적인 말이 없다

* 자원봉사! (自願奉仕)


** 이 말이 주는 가장 이기적인 부분은

내가 스스로 원하는 받듦이라는 것이고 

이는 매우 개인적인 선택이자 선언이 뒤따르는 일이다.


***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자원봉사처럼 이타적인 말이 없다.

왜냐하면

자원봉사는 상대방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자원봉사 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결국 자원봉사만큼 관계가 중요한 일이 인간사에 또 있을까?

 

***** 동영상에 나온것처럼

어쩌면 자원봉사의 가장 기본은 손을 내미는 것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 복만이로 잘 알려진 이창신 선생님

자원봉사계에서는 자봉이의 일기로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하신분이죠

 

** 그분이 쓰시는 #비주얼일기 시리즈 중에 저런 내용이 있습니다,

 

*** 본다는 것의 의미

눈으로 보이는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공감해야 느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

어쩌면 그것이 자원봉사의 시작점이 아닐까?

  

 

*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의 저자 전성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문제점!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공감하고,

상대방과 함께하는 것!

 

*** '자원'라는 단어에는 '나'의 의미만 들어 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는 '관계'를 맺고 '함께'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에




" 좋은 시민이 되고 싶으세요?"

"그럼 봉사하고, 봉사하고, 봉사해야죠"

"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마을로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봉사를 통해 소속감도 느끼고 가족의 전통이 되었죠"

"봉사자들 스스로 다른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단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나면 이걸하길 잘했구나, 또 참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지내는지 알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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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랑의 산타] 양천구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산타 봉사활동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총 42분의 봉사자분이 관내 아동이용시설 28곳에 산타가 되어 

선물전달, 덕담나누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된 산타 평가회에서 활동 사진들을 보며 

3일간의 활동을 돌아보았답니다~



산타로 활동하신 분들은 산타 인증서를 받으셨답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따스함을 전해주러 갔다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에  더 많은 행복과 사랑을 받고 오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추운 겨울 시니어봉사자 여러분 행복을 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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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토). 화창한 가을날.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봉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협력하여 에코슛을 던진 이야기 함께보세요~




안양천 환경지킴이분들은 오늘 스탭으로 활동하기 위해 조금 이른시간에 모이셨지요. 활동에 대한 일정과 역할을 공유하고, 활동을 위한 사전작업들을 함께해주셨습니다. 

안양천 봉사활동을 이끄는 환경지킴이 선생님들.  

사전준비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감사감사~




흙을 나르고, 돗자리를 깔고, 사전준비가 한창입니다. 







사전신청한 삼성썬더스 농구단의 팬분들도 속속 도착하고 있네요. 




드디어 농구선수들의 차도 신정교에 도착했어요~





함형호 양천구자원봉사센터장님의 환영인사~ 



센터장님의 구호에 따라 모두 Put your hands up~!  선수들도 잘 따라 해주고 계시네요~^^







다음은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의 이상민 감독님의 인사말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감독님의 인기는 여전하시더라는~~~^^





안양천을 지키는 대모~ 곽지연 회장님의 안양천 생태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




드디어 조별로 본격적인 봉사가 시작됐습니다.  1조와 2조는 핑크뮬리를 700본 식재했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땅을 삽으로 파는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선수들과 팬분들~ 

넘나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10월 중순이 되면 오늘 심은 밭이 이렇게 아름다운 분홍빛으로 물들거에요~ 기대만땅~





이번에는 3,4조가 참여한 흙공만들기 현장으로 가볼까요~ 

EM흙공을 만들어 발효시켜서 하천에 던지면 수질정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 열심히 흙을 공으로 빚고 또 빚었습니다.  












안양천에 입수예정인 발효된 흙공




흙공던지기를 위해 다리로 이동중입니다~


다함께 흙공을 동시에 던지며 외쳤습니다 . '에코~~슈~~웃~'



열심히 땀흘리고 나니 어느새 울리는 배꼽시계~~

도시락을 먹을 시간이에요.




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일회용품을 최소화할 수 있는 도시락통으로 준비했습니다~ 




와우~~ 정말 소풍나온 느낌~




맛있는 식사시간이 끝나고 소감을 나누는 평가의 시간 

조별로 열심히 활동한 팬분들에게 선수들이 기념품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여섯살 꼬마팬부터 아들 셋과 함께 온 팬, 

천안에서 새벽같이 출발한 팬까지 다양한 분들의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팬분들은 활동이 재미있고 의미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하나같이 삼성썬더스농구단의 이번시즌 활약을 응원했습니다.

팬분들의 기운을 받고 선수분들 힘이 많이 나셨을거에요~~!!  


오늘 멋지게 에코슛 던져주신 것처럼 

이번시즌 삼점슛 많이 날려주시고 화이팅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안양천환경지킴이 곽지연회장님과 봉사자님들, 

사진촬영봉사를 해주신 양천구사진봉사단 이미영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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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컬쳐 #5] 안내견 탄실이_고정욱 #독서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들어가며

[봉사&컬쳐]5편은 #안내견_탄실이 #독서편입니다. 어린이 자원봉사자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교육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봉사활동을 직접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봉사에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칼럼에서는 어린이 봉사자가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을 통해 간접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동화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장애인권 신장을 위해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의 [안내견 탄실이]입니다.

 

1. 작가소개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그는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마법의 유치원 버스], [장영실],[백점만점 1학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상급 작가인 그의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40여 권의 저서를 300만부 가까운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는 걸로 유명합니다.

blog : http://blog.daum.net/kingkkojang

 

2. 동화를 통해 배우는 자원봉사

[안내견 탄실이]는 화가가 꿈인 주인공 예나와 안내견 탄실이의 이야기입니다. 화가가 꿈이었던 예나는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됩니다. 절망에 빠진 예나를 위해 안내견 탄실이는 눈으로 보이는 세상의 길 뿐만 아니라,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길까지 보듬어 줍니다. 이러한 [안내견 탄실이]를 읽으며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를 도와주는 것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뇌성 마비 장애인 형 종식이와 철없는 동생 종민이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형을 부정했던 동생 종민이는 형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활하며 점차 마음을 열어 갑니다. 이를 통해서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 수혜자(대상)와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자원봉사자가 봉사에 대한 가치와 의미, 봉사활동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성장하여 봉사활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의 문화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참고_인터넷 인터파크 도서 제공 저자소개, 고정욱 작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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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오전10시부터 최강더위를 뚫고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안녕하세요_캠페인 을 위해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캠페인 취지에 대한 사전교육을 듣고, 앞으로 일주일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이웃에게 관심갖고 소통하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활동후기는 #V세상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방학에도 봉사 열기가 가득한 봉사자들~! 오늘 참여한 30여명의 봉사자들의 활동으로 이웃 소통, 교류가 더욱 활발한 양천구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캠페인 #여름방학 #온오프라인캠페인 #이웃소통교류

**V세상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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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월 27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손까락봉사단(회장 양순진)이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 떴습니다!












2018 재능나눔 강연릴레이 136.5℃ '자원봉사도 재능이다' 요청을 받아 

강남구자원봉사자들에게 손까락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전하러 갔기 때문인데요~






손까락봉사단은 강남구 봉사자들에게 그동안 만든 다양한 물품들과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손까락봉사단의 대표 활동! 

효드림카네이션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강연 이후에도 만드는 방법, 활동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강연을 듣는 봉사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담당자가 깜짝 놀랐답니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손까락 봉사단의 열정과 사랑이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손까락 봉사단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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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는 안녕하세요캠페인

국민참여예산제도에 전국자원봉사공동행동 캠페인 제안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양천구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국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

https://www.mybudget.go.kr/ 접속

② 투표 팝업창 바로가기 클릭

③ 검색창에 ‘자원봉사’ 검색

④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 캠페인 추진 클릭

⑤ 로그인 후 좋은 제안이에요(햇님) 클릭

⑥ 댓글까지 달면 금상첨화!!^^

(※ 사이트 접속 시 보안경고가 뜨면 ‘계속’을 몇 차례 눌러주시면 접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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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는 31분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제4회 서울시김장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자임을 알리는 초록조끼를 입고, 앞치마를 두르고 열심히 김치를 버무렸답니다~











김치를 버무린 후에는 김치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스트로폼 박스에 넣어 정성을 담아 포장했답니다~


김장을 모두 마친 후에는 간단한 보쌈파티도 이루어졌습니다~



보쌈을 먹으며 즐겁게 봉사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김장봉사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양천구자원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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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봉사자들이 금옥여고보도육교에 배경색을 칠하고, 금옥여고보도육교 주변 학교 미술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말, 행동의 문구 새기는 작업을 진행하여 존중의 계단이 만들어진 것을 알고 계시나요~?


10월 24일에는 이 존중의 계단 앞에서 존중의 계단을 알리고, 센터의 공공소통 프로젝트에 대해 안내하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존중의 계단을 이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고 이야기하는 피켓 팀!


존중의 계단 존재 여부를 알고 있는지와 일상 속에서 존중하는 말, 행동을 실천하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설문조사 팀!


존중의 계단과 더불어 공공소통 프로젝트에 대해 안내하는 팀으로 나눠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금옥여고, 양천고, 백암고 등 주변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존중의 계단을 이용하시는 시민들도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존중의 계단에 알고 있으며 실제 존중의 계단을 이용한 뒤에 존중하는 말, 행동을 하셨다고 응답해주셨답니다~^^




앞으로 존중의 계단과 함께 공공소통 프로젝트는 계속 이어지니 많은 봉사자분들의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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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나눔누리센터 앞에서 

얼쑤~소리가 절로 나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센터직원들이 한가위를 앞두고 한복을 차려입고, 자원봉사 캠페인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머슴을 자처하신 전광수 센터장님과 결혼식 한복을 10여년만에 꺼내입은 조봉실 부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구민들께 시원한 매실차와 공공소통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친구를 추가해주신 분들께는 new 버전의 자원봉사할 때! 가 

적힌 때밀이도 함께 드렸답니다~~









지나가시는 분들, 자원봉사를 위해 센터를 방문하셨던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 한복입은 직원들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셨습니다~~^_^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작년엔 할로윈복장으로_캠페인
#올해는 한복입고 캠페인_과연 내년에 어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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