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기를 이용한 장벽없는 우리동네만들기 봉사활동에 신청한 청소년들에게 안내드립니다.

시각장애인과 점자에 대해 이해하는 교육과 함께 점자키트로 직접 글자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하게 됩니다.

* 일시 

 - 오전팀 :  8. 20(목), 10시-12시(2시간)

 - 오후팀 :  8. 20(목), 13시-15시(2시간)

 

* 장소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교육실(신정네거리역 4번 출구앞)

* 참가대상 : 1365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 후 승인신청을 받은 청소년

* 문의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조봉실 02-2642-4751

 

* 활동키트가 제공되는 봉사활동으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시 활동전까지 전화로 취소신청해주셔야 합니다.

 

청소년봉사학습 보드게임을 활용한 자원봉사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안내드립니다. 

 

* 활동일시 : 2015. 8. 18(화), 14시-16시
* 활동장소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회의실(신정네거리역4번출구)
* 활동내용 : 보드게임을 통한 봉사교육
* 참가자격 : 양천구센터 소속 중학교 2학년 학생 중 즐겁게 참여할 친구 누구나
* 참가대상 : 1365포털시스템을 통해 봉사신청 후 승인된 중학교 2학년 12명
* 봉사인증시간 : 2시간

* 담당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조봉실 02-2642-4751

 
*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될 경우 활동전까지 전화로 취소해주셔야 합니다.

 

2015 제2차 해누리 봉사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구분

선정결과

가족부문

김*연 가족

단체부문

금빛새마을금고 사랑나눔 봉사단

개인부문

청소년

이*한

청소년

홍*동 

 

우리 마을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약봉지' STORY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는 여름!

 

초등학생 친구들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에 모여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꼬마 친구들이 왜 센터에 모였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이것!!

 

우리마을 어르신들께 전달할 사랑의 약봉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약봉지'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사랑의 약봉지' 란 적정 하루견과를 약봉지에 담아 밀봉하고

 

우리 꼬마친구들의 정성을 담아 꾸민 약봉지를 말한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정성의 선물,  한번 보시겠어요?

 

 

 

종이를 접어 약봉지를 만들고, 겉표면에 어르신들께 전달할 메시지와 함께 예쁘게 꾸며줍니다.

 

우리 친구들이 예쁘게 꾸미고자 개인적으로 스티커를 준비한 친구도 있고,

색종이를 준비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내가 더 예쁘게 꾸며서 어르신들을 위해 기쁘게 해드릴거야~"

 

우리 친구들 마음이 너무 예쁘죠?

 

 

어르신들이 견과류를 드시며 혹 다치시지는 않을까 염려된 우리 친구들

 

예쁜 편지지에 드실 때, 주의사항과 함께 보관 방법에 대해 손수 적었답니다.

 

 

'사랑의 약봉지'는 한 친구당 2봉지씩 만들었는데, 열정적인 우리 친구들!

 

더 만들고 싶다며 손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약봉지를 받으시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자꾸자꾸 더 만들고 싶어요!"

 

 

 

 

'사랑의 약봉지'를 만드는 활동은 7월 29일과 8월 5일, 2일에 걸쳐서

 

총 120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사랑의 약봉지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께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 현장도 만나보시죠!

 

 

 

8월 6일 1차 약봉지 전달은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이였습니다.

 

복지관 소개와 간단한 오티를 받고, 어르신들이 계신 복지관으로 고고씽~

 

 

 

사랑의 선물을 들고 한줄로 서서 차례차례 어르신들께 전달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약봉지를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2차는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13일에 있었습니다.

 

복지관 소개와 오티 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어르신을 뵈러 출발!

 

 

"내가 전달할 차례는 언제지? 기다려지는 마음에 자꾸 기웃기웃하게 되요"

 

한빛복지관에서도 우리 친구들은 차례로 한줄로 서서 전달을 했습니다.

 

 

 

"저희가 만든 사랑의 약봉지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어르신들이 기뻐하실까에 대해서 고민했는데,

제 마음이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친구들의 고민이 어르신들께 닿았는지, 많이 기뻐해하셨습니다

 

고맙다고 친구들 손을 꼬옥~ 잡아주시기도 하시고.

 

한 친구에게는 간식을 주시기도 하셨답니다.

 

<8.6 신월종합사회복지관>

 

<8.13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사랑의 약봉지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한빛 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어르신께 사랑의 약봉지 전달하기 활동 일자 변경 안내

 

 

■ 프로그램명 : 사랑의 약봉지 전달하기(한빛종합사회복지관)

■ 활동일시 : 8월 12일 11:00 ~ 13:00 (2시간 인정)

                       ※ 집결시간 : 10시 50분까지                       

■ 활동장소 :한빛종합사회복지관 2층 회의실

                      ※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4동 540-1

활동내용 :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어르신께 사랑의 약봉지 전달하기

활동대상 :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하여 '승인'된 학생에 한함

 

★ 13일에서 12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착한가족 신청

- 신청기한 : 9318:00 (선착순)

- 참여대상 : 양천구에 거주하며, 청소년을 포함하여 2인이상으로 구성된 가족

- 신청방법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yangcheonvc.go.kr)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 후,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메일(ycvc@hanmail.net)로 제출

󰏅 착한가족 오리엔테이션 및 전달활동

- 활동일자

1: 201595() 13:00 ~ 15:00(30가족)

2: 201595() 15:00 ~ 17:00(35가족)

- 활동장소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강당 및 어르신 가정

- 활동내용

1차(13:00~14:00) : 오리엔테이션, 선물꾸러미 포장 및 축하카드 만들기, 가족별 선물전달(1가족당 어르신댁 2집_)

2차(15:00~17:00) : 상동

󰏅 봉사시간 : 오티 1시간, 2가정 방문 2시간, 활동 보고서 제출 1시간(4시간)

󰏅 문의전화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최민정 02.2642.4752

󰏅 주 최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양천사랑복지재단

󰏅 후 원 : 세신교회

 

󰏅 어르신께 물품 전달하면서 어르신을 위한  장기자랑을 하고 싶은 친구들은 장기자랑에 따른 준비물을 따로 준비하셔도 됩니다.

(예) 가야금 연주 장기자랑 - 가야금, 하모니카 공연 - 하모니카 등

 

 

@가족봉사 신청서.hwp

 

 

 

 

 

 

상반기 자원봉사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 열 번째 이야기

너와 나, 우리가 함께되는 연결고리, "경창시장"

 

 

취재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 허영범, 윤상흠 

사진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 윤상흠

 

 

토요일 오전, 모처럼 시장에 젊은 피들이 모였다하여 취재를 가보았습니다. 바로 청소년 봉사단체 "You and I" 인데요,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풋풋하고 앳된 모습의 학생들이지만 마음씨와 행동 만큼은 성인들 못지 않게 훈훈함으로 똘똘 뭉친 You AND I 청소년 봉사 단체 학생들.

 

경창시장엔 과연 어떤 일로 모인 걸까요?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봉사단체 선생님과 봉사활동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인데요.

어라? 날씨가 더운 탓인지 부채를 준비했네요

 

 

 

 

여름이라 시원한 부채를 준비했네요,

부채에 왠 지도가 그려져 있는데요.

 

바로 "경창시장"의 지도 입니다.

 

 

 

부채엔 경창시장의 전체적인 모습과, 상가들이 자세히 그려져 있는데요.

 

처음오는 사람이라도 부채를 보면 경창시장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부채의 기능과 센스있는 아이디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습이었습니다.

 

봉사자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부채 나눠주고 홍보하기" 운동입니다.

 

부채를 상가에 나누어 주며, 손님들이 방문하면 나눠주고 홍보해줄것을 요청드리며 열심히 부채를 나눠주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간단히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홍어 가게를 10년 째 운영하고 계신 상점 주인입니다.

 

기자단 : "학생들이 홍보를 위해 부채를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부채를 받아 보니 어떠신가요?"

상점주인 : "요즘엔 젊은 친구들을 시장에서 보기에 힘든데 어리고 젊은 피들을 보니 활기가 돋네요. 부채에도 지도를 그린모습을 보니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기자단 :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잘 안오나요?"

상점주인 : "네 아무래도 마트들이 많이 생기다보니 거의 시장 이용은 어르신들만 오는 형태죠. 예전에 비해 상권이 많이 죽어 다들 힘들죠."

 

기자단 : "앞으로 상권을 살릴려면 어떤 모습들이 필요할까요?"

상점주인 :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홍보도 많이 해주고, 시장에서도 여러 이벤트를 많이하여 사람들을 모으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죠."

 

 

이렇게 학생들이 부채에 지도를 그려 돋보이는 아이디어로 시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나누어 홍보를 해주니 너무 보기 예쁘고기쁘다고 말하던 상가 주인의 모습.

부채를 주고 받는 그 순간 만큼은 세대를 넘나드는 그런 훈훈한 모습이었습니다.

 

 

마트나 슈퍼같은 곳에선 볼 수 없는 오직 경창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넘치는 정"을 따라 계속해서 취재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7년간 경창시장 대표로 회장을 맡으신 한창규 회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기자단 : "학생들의 봉사활동 모습을 보니 어떠신가요?"

한창규 회장님 : " 젊은 학생들이 더운날씨에 봉사하는 것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현재 우리 전통시장이 상권의 어려움에 국면해있는데 이렇게 환경미화도 하고 우리 전통시장을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까지 해줘서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기자단 : "앞으로 경창시장이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한창규 회장님 : "우리 경창시장이 조그만한 시장이지만, 서울 남부지역 지역경제를 이끄는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주셔서 시장의 어려움도 알아주시고 상권이 많이 살아났으면 좋겠으며, 경창시장 상가 회원들도 더욱더 열심히해서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을 보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단 : "마지막으로 봉사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한창규 회장님 "지금 학생들이 봉사활동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청소년기에 봉사활동을 함으로 인해 자기 스스로 성숙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또 이런 활동이 앞으로 많은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우 좋은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탓에 봉사활동을 하는 You and I 학생들의 이마에 땀이 흐르고 있었지만

 

다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봉사를 즐기는" 모습들에

 

훈훈함으로 가득 찼던 경창시장 이었어요.

 

 

 

봉사단체 You and i 회장과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기자단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좀 부탁드려요"

 

봉사자 "안녕하세요? You and I 봉사활동 회장 김승현 입니다"

 

기자단 "봉사활동을 자주 하는편인가요?"

 

봉사자 "2주에 한번씩 하는 편입니다."

 

기자단 "봉사활동이 힘들진 않은가요?"

 

봉사자 "힘들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기자단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신다면?"

 

봉사자 " 저희 활동으로 인해 경창시장 상권이 많이 살아 났으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시장에 오니 느낌이 남다르며 부채를 나누어 드렸을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고 즐거웠습니다"

 

 

 

쑥쓰럽게 인터뷰를 하던 김승현 회장의 모습.

 

하지만 이번 봉사뿐만 아니라 그 전에 많은 봉사활동을 했던 "베테랑" 봉사자였는데요.

 

처음에 부끄러움을 타는 모습과는 달리 봉사가 시작되자 봉사자들을 다독거리며 리더의 카리스마도 보이며

 

리더다운 리더의 모습도 보이는 반전매력의 회장.  착한 마음씨를 가진만큼 훈훈한 미소가 기억에 남았던 봉사자였습니다

 

 

 

 

이렇게 다들 부지런히 모든 상가, 손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 주는것으로 봉사의 끝이라 생각했는데 학생들이 또다시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활동일까요?

 

 

 

 

판넬을 준비하여 "경창 시장에 바라는 것" 이라고 경창 시장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즉석에게 "손님들이 바라는 것"에 대해 귀 기울여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었는데요.

 

경창 시장을 방문한 손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그 이야기들을 경청하여 공감하던 봉사자들의 모습을 보니, 세대를 넘나들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던 그 모습을 보니, 훈훈함으로 가득했습니다.

 

 

 

 

요즘에 흔히 볼 수 있고 무슨 물건이든 편히 살 수 있는 마트,

 

그러나 가끔은 이런 마트보다, 어린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시장에 방문하여 각종 먹을거리를 먹으며 상가 주인들이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정"으로 더 보태주던 "정"이 넘치던 훈훈한 모습들의 어린시절의 전통시장이 그리워지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지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경창시장. 이번 봉사자들의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경창시장에 홍보가 잘 되어 시장상권이 많이 살아나,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앞으로 장애인을 더욱 존중할거예요”

 

양천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프리웰은 경기도 김포시에 3개의 장애인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유의 집, 누림홈, 해맑은 마음터인데요.

오늘 양천구 청소년들과 성인봉사자들이 함께 김포 향유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향유의 집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김애경무용단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곳으로 성인중증장애인시설입니다.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까지 하루종일을 시간내야하는건 쉽지 않았을텐데.

1365를 통해 청소년 모집이 금세 마감되었답니다.

 

 

출발전 센터에 프로그램을 주최하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전광수 센터장님의 인사말씀과 당부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어서 함께 주최하고 인솔하시는 김애경 단장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좋은 뜻으로 봉사하러 가는 길에 양천구에서는 차량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소통 공감 참여 다함께 행복한 양천! 슬로건이 새겨진 양천구청 버스를 타고 향유의 집으로 고고씽!!

1시간여를 달려 김포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도 성인자원봉사자님들과 청소년봉사자님들이 짝을 이루어 자리에 앉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통의 시간 덕분인지 짝궁사이가 너무 좋아보여요~

"할머니 손잡고 가요~" "아이고 이쁜이~~~" 라는 대화를 주고 받으며

사이좋게 손을 잡고 향유의 집으로 향합니다.

 

 

그야말로 할머니와 손주같은 느낌이에요. 봉사는 이렇게 서로를 이어주는 아름다운 소통이 가능하게 한다죠~~~

 

 

 

  

 

 향유의 집 입구에요.  건물안에도 벽화가 그려져 있어 따뜻한 분위기가 나네요~ 

 

 

 

 

 

 향유의 집 지하 식당에 다함께 모여 자원봉사담당인 김민재 사회복지사가 환영의 인사를 건네고 계시네요.

 

 

 

 

이제 본격적인 활동시작! 메니큐어를 준비해간 봉사자님은 예쁘게 네일을 손질해주시기도 합니다.

 

 

 

성인봉사자와 청소년 봉사자가 함께 온기와 정성을 담아 다리를 주물러 주기도 했고요.  

 

 

 

 

식사보조 봉사활동까지 모두 마친후에는 지하식당에서 다함께 즐거운 공연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수철 봉사자님의 아코디어 연주에 맞춰서 장애인들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애경 단장님의 아리랑에 맞춘 멋진 무용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활동을 인솔한 김애경 단장님은 "저는 향유의 집에 한달에 한번씩 봉사를 오는데, 그날이 한달중에 가장 행복합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고 얻어가는 것이 훨씬 많아요. 그래서 청소년들에게도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한번씩 청소년들을 데리고 이곳에 옵니다. 아마 오늘 함께한 청소년들은 자신이 참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감사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중 한명은 "같은 반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 와서 많은 장애인들을 만나니 그 친구생각이 많이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에 조금더 잘해줘야겠다고 느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다른 청소년은 "장애인 대상의 봉사는 처음이라 두렵고 떨렸는데, 대화를 나누고 곁에 있으며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니 정말 그분들이 마음따뜻하고 좋으신 분들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늘 봉사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따뜻해졌을거예요.       

 

 

 

 

 

 

신청서_청소년진로체험지원 5060자원봉사자(서울).hwp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8월 14일(금)  정상운영 하오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14일(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 내용

 

 

- 8월 14일(금) 10시 어린이 자원봉사 아카데미(3층)

- 8월 14일(금) 10시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3층)

- 8월 14일(금) 14시 시각장애 체험을 통한 밝은 세상만들기(5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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