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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설환경캠페인] 생생 참여 후기
    환경재난프로그램/환경재난프로그램 2022. 7. 4. 13:51
    비대면 상설 환경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이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후기들을 소개합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이렇게 작고 사소한 일부터 시작된다는 게 놀랍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환경보호,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는 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상설환경프로그램캠페인을 통해 잘 아시게 되셨죠? ^______^
    이제 여러분의 실천만이 남았습니다!!!
     

     
    "신정산에서 바람에 쓰러진 나무가지들을 치우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무더웠지만 보람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탄소발자국이라는 개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평소에 길을 지나다니며 눈에 밟히던 쓰레기들을 내가 직접 시간을 들여 주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아침 일찍 갈산에 도착하여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열심히 다녔는데 낙엽이랑 새깃털만 있고 쓰레기가 없었습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다 주우신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쓰레기를 담을 때 담배 꽁초나 유리나 비닐이 제일 많았는데 동물들과 환경오염에 아주 나쁠 것 같다.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 좋은 경험 이었다."
    "지양산 올라가는 입구에서 패트병과 종이컵을 주웠습니다. 산에는 쓰레기가 없었습니다. 길을 잘못들었는지 너무 가팔러서 힘들었습니다. 신체가 단련된 느낌입니다. 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배달 음식만 먹다가 한식을 먹으니 속도 편하고 배도 든든했다.”

    평소에도 나물을 좋아하는데 채식으로 탄소배출을 줄어줄 수 있다고 하니 좋은 캠페인인 것 같습니다

    ”채식도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은 처음 알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좋다.“

     

    ”채식만으로도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평소에 고기를 굉장히 좋아해서 세끼 중에 한 끼는 고기를 무조건 먹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저번주부터 시행하게 된 채식 캠페인을 통해 토양오염과 기후오염의 주원인으로 축산사업이 대표적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하루 한끼라도 채식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도 채식 캠페인과 함께했는데, 작고 사소한 일이지만 탄소배출 감소에 이바지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막연하게 채식이라고 하면 맛없을 것이라고도 많이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고기가 들어가지 않고도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채식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막상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생각보다 채식만으로도 맛있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메일을 삭제 하는 것도 환경에 도움된다고 한 부분도 신기했고, 메일 정리를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앞으로는 잘 정리 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자연에 대한 해로움이 나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다시 되돌아 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환경보호를 위해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메일을 지우니 컴퓨터가 가벼워진것 같아요."
     
    "이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필요없는 메일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귀찮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바로바로 삭제를 하지 않았었는데, 이메일을 보관하기 위해 많은 열이 발생하고, 결과적으로는 온실가스 배출에 한몫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습니다. 앞으로 이 사실을 명심하고 필요없는 메일은 바로 삭제하도록 할 것입니다. 주위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메일 등 sns를 평소 관리하지 않고 쌓아두거나 무시했는데 이 캠페인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메일들을 가지고 있었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메일함을 한번 정리하고 나니까 기분이 상쾌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제때 메일함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동기를 얻었습니다. 1인 캠페인이라 작지만 꾸준히 활동하여서 지구에게 건강한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메일 정리도 하고 환경도 지켜서 좋았음. 메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 절감에 영향을 준다는것이 흥미로웠다."

     

    "메일함 비우기를 통해서 쓰지 않는 메일을 삭제 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알았다. 메일함을 비우는 습관을 생활화 해야겠다. 클린메일을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를 직접 실천해보니 뿌듯했다."
     
    "클린 메일함 캠페인을 참여한 후 2주 이상 지났는데 그 사이 또 수많은 메일이 쌓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메일을 지우는 작은 실천이 쌓여 환경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이렇게 쌓인 읽지 않는 메일이나 메세지 등등 기록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 자주 자주 기록들을 삭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근에는 매일 이메일을 처리 중이다."
     
    "환경부에서 이렇게 알기 쉽게 MZ세대들을 위해 웹드라마 형식으로 여러가지 환경보호 방법을 알려주어서 신선했다. 또한 쌓여있는 이메일이 환경과 연관되어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찾아보니 이메일함을 정리하지 않고 방치해두는 것도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메일함 정리도 할 겸, 환경 보호도 할 겸 1석 2조의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다."
     
    "평소에 생각 없이 이메일을 쌓아 두다가 이번 활동을 통해 삭제하려고 보니 2000개가 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이메일을 보관하는 것도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사실이 놀랍고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쌓여있는 이메일 만으로 온실가스가 생긴다는 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널리널리 알려야겠어요."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이 새로웠다. 이렇게 메일함의 메일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책에서 접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참여해본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쉽고 간단하게 환경오염 방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찼다."
     
    "오늘 활동이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롤 휴지 하나에 나무가 어떻게 쓰이는지, 쌓인 이메일 삭제나 메시지, 통화기록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것 등을 새롭게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전 오늘 이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죽을 때까지 이러한 사실들을 알 수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두었던 메일이 데이터 센터에서 정보를 보관하고 있고, 정보를 보관하는데에 많은 열이 발생해 에어컨이 가동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기에 부모님께도 말씀드리니 두분 다 몰랐다고 답변을 하시고, 메일을 정리해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메일을 지우면서 이런 사소한 일을 통해서도 '내가 환경을 지키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와 함께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환경 지키는 일은 환경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특별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일회용기 대신 천 수건을 사용하고 텀블러 세척 방법을 제대로 하고 사용해서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고, 먼지를 제대로 없애는 방법, 정말정말 어려운 쓰레기 분리수거 내용까지 실생활에서 정말 도움이 되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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