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아픈 손가락은 있는 법이죠...

소리소문 팀 중에서는 우리 CB(Cigarette Breaker)팀이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흑~~~

 

소리소문 발대식때 처음 만나 

청소년 흡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한 친구들끼리 

즉석에서 의기투합하여 팀을 만들었답니다.

팀 결성되자마자 바로 다음날 모여 회의를 진행해서

기대가 제법 컸었었었었었었....는데............

 

학교에서 담배피는 친구들을 보면서 청소년 흡연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는 

캠페인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친구들이지만...

의외로 처음 생각했던 기획들이 실행단계에서 난항을 겪자

한동안 슬럼프가 오래 가더라구요...

 

그래도 으싸으쌰해서 연락되는 친구들끼리 뒤늦게라도 모여

청소년흡연 관련 설문지 조사도 학교에서 틈틈이 하고

지난 주말에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실내장소에 가서

게릴라 설문지 작업도 진행했답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작은 활동이라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예쁘지 않으신가요?

 

 

이 팀의 멘토를 해 주고 계신 교육강사단 서인숙 선생님과 정홍정 선생님도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감동스럽다고 하셨답니다.

 

 

이렇게 총 8개 팀이 소리소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11월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모두모두 힘내보아요!!!

 

특히 CB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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