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양천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고등래퍼 최초의 여성우승자인 신서고학생이자 신정4동주민인 이영지양의 축하영상으로 기념식이 시작됐습니다. 
양천구민상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봉사부문에는 적십자봉사 등 꾸준히 지역사회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나을순 봉사자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문화부문에는 김애경 무용단을 이끄시며 사회복지시설 문화나눔봉사를 실천해오신 김애경 단장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본행사의 축하공연 해주신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속단체 어썸의 배범준 첼리스트의 연주도 정말 멋졌습니다^^

양천구민헌장에 담긴 내용처럼 우리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양천구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구민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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