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이

2019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단체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답니다.

 

 

오늘 시청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이 있었답니다.

 

 

 

 

식전행사도 고오급지게 관현악 공연으로~~~

 

시상전 시상후 단체사진.

회장님 미모가 단연 돋보이시죠? ^____^

 

상 타고 계신 황윤숙 회장님.

상 타는 모습도 단아하셔라...

 

 

오늘 개인상 타신 최정아 캠프장님과 김인화 캠프장님과 함께 단체 사진...

포토월 대기자가 넘 많아서 황회장님 독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아쉽...

 

표창장 사진입니다.

교육강사단 선생님 모두모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소리소문 성과공유회와 겨울방학 특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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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k20202&logNo=22165182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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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향초등학교 5학년 마지막 방문수업이자

2019년 방문수업 마무리 날이기도 했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도 촉촉하게 내리는 날

조명현 선생님과 함께 드라이브하는 기분으로 지향초로 고고!!!

지향초등학교 정문 앞에 있는 커피숍에 이미 모여계신 선생님들과 합류,

류형숙 선생님께서 쏘신 맛난 모닝커피로 교육을 시작했답니다.

 

오늘 수업도 여섯분의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어요.

언제나 패션컬러를 잘 맞추고 나오시는 류형숙 선생님,

못 뵌 사이 머리숱이 더 풍성해지시고, 더 소녀소녀해지신 오미숙 선생님,

대체 비결이 뭐죠???

고1 아들과의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문이과 선택 이야기로

아들 엄마들의 폭풍공감을 얻으신 정홍정 선생님,

날씬해서 뭘 입어도 옷빨이 산다는 칭찬을 한몸에 받으신 조명현 선생님.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소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따님 일기로

모두에게 교육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주신 방미혜 선생님.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이렇게 다양한 자원봉사 종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모두 다 경험해보고 싶고, 자원봉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네요.

오늘도 유쾌한 기운을 주위에 전파해 주시는 박현숙 선생님.

 

 

학생들도 즐겁고, 선생님도 즐거운 시간들...

본인들이 정리한 내용을 조장 혼자 발표하지 않고, 한마디씩 다 하게 해 주셨답니다.

학생들이 토론을 길게 해서 오늘은 이동하지않고, 조별로 나와서 발표하게 했어요.

40분 수업이 짧긴 하더라구요...ㅎㅎ

 

오늘 수업을 마지막으로 2019년 방문교육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와주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2020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더 보람있는 교육시간을 만들어보아요 ^^

 

다음주 월례회의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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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갤러리 앞에 모인 

작품보다 더 멋진 우리 쓰앵님들...

 

 

지향초는 로비도 아기자기...

 

수업분위기는 넘 좋았어요.

아이들 발표도 활발하고...

선생님들도 수업 하면서 힐링되셨다고. 아이들이 넘 귀엽고 예쁘다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수업 많이 하면 좋겠다고 하셨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예쁜 박현숙 선생님.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어찌나 움직이시는지...-,.-

 

따님 반에서 수업 하신 배포 크신 방미혜 선생님. ㅋㅋㅋ

박현정 선생님이 복화술로 방미혜 선생님 딸을 막 찾으셨다고 해서

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더랬죠...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런 생각까지?' 할 정도로 엄청 진지하게 토론에 임해서 깜짝 놀랐다고 하시네요.

고령화사회가 문제라는 아이, 방사능 오염이 문제라며 한숨 포옥 쉬던 아이까지...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귀여운 학생들이었답니다.

 

 

오늘 자원봉사 수업 한 반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

자원봉사로 4행시 짓기, 봉사교육 받은 느낌이나 생각 써보기.

지향초 선생님들이 다 넘 좋으시더라구요. 수업 시간 전에도 정리 잘 해주시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게 잠깐이지만 다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지향초 학생들이 밝은 에너지 뿜뿜인가 했답니다.

 

내일은 지향초 마지막 수업이자

올해 방문교육 마무리 날입니다.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들.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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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3분이 수업을 다녀오셨어요.

제가 다른 일정이랑 시간대가 딱 겹쳐서 어쩔 수 없이...

잘 하실 거란 믿음에 걱정은 전혀 안했지만

살짜쿵 죄송하더라구요...

 

오늘은 박현정 선생님께서 메인강사.

어제 걱정이 많다고 하셨지만...역시나 너무 잘하셨던 걸로~~~

 

 

방미혜 선생님과 정홍정 선생님께서 모둠활동 강사로 함께 해 주셨어요.

오늘도 아이들은 열심히 토론하고 전지에 정리하고...

 

오늘 수업분위기가 넘넘 좋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가셔야 하니 힘이 들긴 하지만

초등학교 수업은 확실히 이렇게 모둠활동으로 진행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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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초등학교에서 방문교육 신청이 들어왔답니다.

첨엔 5학년을 한번에 자원봉사수업을 요청하셨는데...

우리 교육강사단 수업 커리큘럼을 소개해 드렸더니

내부적으로 회의를 해 보시고 2반씩 나눠서 수업을 하기로 했답니다.

모둠활동으로 2교시씩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요. ^^

 

그래서 모처럼 3분 선생님께서 한반에 함께 들어가셔서 수업을 진행하기로.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은 초등학교라고 하더니

건물이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내부는 넓고 쾌적하더군요!

절로 공부가 잘 될 듯요...ㅎㅎㅎ

 

선생님들도 발랄하게 단체사진...

 

4회 수업 중 오늘 수업이 첫회라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강사대기실로 이동.

각종 차와 간식, 물까지 고루 챙겨놓으셨더라구요...

 

 

오늘은 5학년 2반과 3반 2개반에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모둠활동이 이뤄졌습니다.

2반은 류형숙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맡아주시고.,

방미혜선생님과 박현정선생님께서 모둠수업활동을 같이 해 주셨어요.

3반은 정홍정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해 주시고,

박현숙선생님과 김숙자선생님께서 같이 해 주시고요.

 

아이들이 모두 밝고 유쾌한 기운을 뿜뿜 내뿜더라구요.

선생님들도 얼굴에 계속 미소가...

자원봉사를 엄마 때문에 억지로 가서 김밥 싸본 경험밖에 없다던 친구도 있고,

자원봉사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보니

자원봉사를 해 보고 싶어졌다는 친구도 있고,

이렇게 움직이며 수업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는 친구도 있고...

다양한 친구들과 자원봉사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앞으로 초등학교를 더 많이 나오자고 

막막 그러시더라구요...

더 보람도 있고, 아이들이 귀여워서 기분도 좋아지신다고요...ㅎㅎㅎ

 

아이들이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모둠활동 결과지들...

 

 

12시가 넘어 수업이 끝나고

다음 일정이 바쁜 박현정 선생님만 먼저 가시고

나머지 선생님들과 함께 지향초등학교 바로 옆 즉석떡복이집에서 맛난 점심을...^^

 

오늘 즐겁고 또 즐거웠습니다.

선생님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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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의 마지막 8회차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업 들으시랴, 강의안 준비하시랴,

모의 강의 하느라 긴장하시랴 분주하셨던 5기 선생님들도...

선배라는 무거운 타이틀 아래 후배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도...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3분 선생님의 모의강의가 있었답니다.

황윤숙 회장님을 비롯 김지영 총무님, 조성희 선생님, 전민정 선생님,

박현정 선생님, 조명현 선생님, 김태현 선생님, 정홍정 선생님께서

마지막 수업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제일 먼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모의강의 하신 이주연 선생님.

안정적인 발성과 함께 정말 많이 공부를 해 오셨구나 하는 느낌을 팍!

다들 그 부분을 높이 평가해 주셨답니다.

오늘 선배님들과 동기분들의 애정어린 피드백을 듬뿍 받으셨으니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유망주이십니다.

 

제가 수업 듣느라 강의 사진 찍는 걸 깜빡...죄송...

목소리가 멋지셨던 봇대 오라버니, 전승욱 선생님.

개인적으로 교육강사단 지원이 큰 도전이셨다고 하셨는데

그 도전 응원합니다...

교육강사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모의강의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오신 이옥희 선생님.

떨리고 긴장되서 며칠동안 집안 일도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강의 하시는 거 들어보니 역시나 모두 엄살이셨던 걸로~~~

피드백 받으신 몇가지 주의사항만 숙지하심 바로 수업 나가셔도 되겠어요...

 

모의 강의 후 이어지는 피드백 시간...

떨리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도움이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선배교육강사단 분들부터 시작해서 동기분들의 평가까지 듣고

마지막으로 회장님과 조성희 선생님께서 마무리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긴 시간 항목별로 시간체크까지 하며 좋은 피드백 주시려고 노력하신 조성희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여러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5기 양성과정 1차 관문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제 겨울방학 특강 실전이 남아있죠? ^^

12월까지 5기 분들 열심히 공부하시고, 준비하셔서

멋진 교육강사단으로 거듭나게 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8회 내내 교육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수업도 해 주시고, 툴킷 교육도 해 주시고

기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5기 새내기 선생님들 두루두루 챙기시느라

고생많으셨던 황윤숙 회장님께 찐~~~한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교육강사단은 오늘도 사랑입니다...(막 이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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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도 어느덧 마지막주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5기 선생님들 중 4분 선생님의 모의강의 시연이 있는 날...

평가해서 당락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니 넘 긴장하지 마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어찌나 첨엔 긴장들을 하시던지...

결국 다 잘하실 거면서...ㅋㅋㅋ

 

 

모든 모의강의가 끝나고 동그랗게 모여앉아 다함께 되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수업을 위해 조성희 선생님께서 멀리 구리까지 수업 가셨다가

점심도 못 드시고 달려와 주셨어요. 복 받으실거예요~~~

오늘도 역시 황윤숙 회장님이 수고해 주셨고요

박현정 선생님, 김태현 선생님, 양정아 선생님, 조명현 선생님도 함께 수고해 주셨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은 수고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비타500을 사가지고 오셨어요.

덕분에 모두들 비타민 충저언~~~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며(응?ㅋㅋ) 

제일 먼저 손 드셨던 박은경 선생님.

자신감 뿜뿜 멋진 강의셨습니다. 

동기분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셨어요...^^

선배분들에겐 살짝 아쉬운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으니

앞으로 더 멋진 강의를 해 주시겠죠? 이미 충분히 멋지시지만요...

 

두번째로 발표하신 김혜경 선생님.

목소리 좋으시고, 톤 좋으시고...

자기소개 부분과 단어 선택 몇가지만 유의하시면 더 좋으실 듯요...

 

두얼굴의 김혜련 선생님. 

강의 들으실 때와 앞에 강단에 서실때 목소리가 넘 달라서 깜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톤이 또랑또랑 해서 전달력이 되게 좋으시더라구요...

 

오늘 마지막 발표라 내내 긴장하셨던 한경미 선생님.

막상 시작하니 차분하게 잘 이끌어가셨어요.

수업주제인 환경과 자원봉사 내용을 수업 초반에 초성퀴즈로 풀어내신 점은

선배님들이 높이 사신 부분입니다.

다만, 목소리톤이 너무 일정하셔서 그 부분만 조금 보완하시면 훌륭한 강사가 되실 듯...

 

돌아가며 한마디씩 소감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회장님과 조성희 선생님께서 총평으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나온 내공있는 조언들이라 5기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을거라 믿습니다.

 

같은 동기들 앞에서 강의 하는게 사실 제일 힘들기는 하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고나면 어떤 환경에서도 여유가 좀 생기더라구요.

힘든 과정이지만...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로운 교육강사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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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은 '나만의 강의 시나리오' 작성법이었답니다.

교육강사단에서 '신비로움'을 맡고 계시는 전민정 선생님께서

고생해 주셨습니다.

 

 

 

5기 선생님들께서 작성한 강의 시나리오 발표를 듣고

일일이 피드백을 해 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

5기 선생님들도 안 하던 작업 하시느라 오늘 진땀 깨나 흘리셨던 듯...ㅎㅎㅎ

인생이 뭐...다 그런 거 아니겠어요?

 

 

처음부터 본인이 다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제작되어 있는 PPT 자료를 가지고 

나만의 강의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이 더 어렵기에

선배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엄청난 배려로 오늘 수업이 이루어졌다는 걸

5기 선생님들께서도 아실까요?

그냥 힘들기만 하신 건 아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기 선생님들께선 2명씩 조를 이뤄

자원봉사 기본교육, 환경과 자원봉사,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3개 교재를 가지고 강의 시나리오 작성을 해 보셨습니다.

많이 어려워 하시더라구요.

 

 

 

오늘 직접 실습도 해 보셨고, 

전민정 선생님의 꼼꼼한 피드백도 받으셨으니

다음주 모의 강연 때는 멋지게 해 주실 수 있겠죠?

 

 

오늘도 수고로운 교육강사단 이었습니다.

황윤숙 회장님, 김지영 총무님, 김정연 선생님, 전민정 선생님,

박현정 선생님, 양정아 선생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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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아픈 손가락은 있는 법이죠...

소리소문 팀 중에서는 우리 CB(Cigarette Breaker)팀이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흑~~~

 

소리소문 발대식때 처음 만나 

청소년 흡연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한 친구들끼리 

즉석에서 의기투합하여 팀을 만들었답니다.

팀 결성되자마자 바로 다음날 모여 회의를 진행해서

기대가 제법 컸었었었었었었....는데............

 

학교에서 담배피는 친구들을 보면서 청소년 흡연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는 

캠페인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친구들이지만...

의외로 처음 생각했던 기획들이 실행단계에서 난항을 겪자

한동안 슬럼프가 오래 가더라구요...

 

그래도 으싸으쌰해서 연락되는 친구들끼리 뒤늦게라도 모여

청소년흡연 관련 설문지 조사도 학교에서 틈틈이 하고

지난 주말에는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실내장소에 가서

게릴라 설문지 작업도 진행했답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작은 활동이라도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예쁘지 않으신가요?

 

 

이 팀의 멘토를 해 주고 계신 교육강사단 서인숙 선생님과 정홍정 선생님도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감동스럽다고 하셨답니다.

 

 

이렇게 총 8개 팀이 소리소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11월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모두모두 힘내보아요!!!

 

특히 CB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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