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답니다.



수업 전 학생들의 생기발랄한 모습.

고등학교 1학년들인데 다들 엄청 큰 느낌이더라구요...



금방 수업이 시작된 교실도 있었고...




시간이 한참 걸려서 겨우 연결된 반도 있었고...

그래도 선생님께서 베테랑이셔서 PPT 없이도 아이들 시선을 끌어모으며 수업을 이어가셨답니다.

옆에서 보면서 감탄...역쉬...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_____^



교실에서 계속 빔 프로젝터가 연결 안 되서 

결국 융합미술실로 장소를 옮겨서 수업을 진행 한 반도 있었답니다.

고 선생님...오늘 고생하셨어요...또르르~~~



2교시에는 모둠별 활동을 진행했는데...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했답니다.

모둠별로 의견도 열심히 교환하고, 포스트잇에 열심히 적어 붙이기도 하고

예술혼을 불태우며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수업을 마치신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수업에 생각보다 열심히 참여해서 놀라셨다며,

학생들의 선한 에너지에 기운 받고 가는 것 같다며 즐거워하셨답니다.


기자재 문제가 조금 있긴 했지만...

강서고등학교 선생님들께서 강사대기실도 엄청 신경써서 마련해주시고,

각 반마다 준비물과 강화물까지 꼼꼼하게 준비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강서고등학교에는 앞으로 5월, 6월에도 각각 방문교육 일정이 잡혀 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는 단체사진.....^___^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ㅎㅎㅎ









[홍보] 2019년도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 홍보 요청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시민참여 한강공원 관리를 위해 2019년도 한강공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봉사자(개인, 단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내문] 2019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hwp


"자원봉사"만큼 이기적인 말이 없다

* 자원봉사! (自願奉仕)


** 이 말이 주는 가장 이기적인 부분은

내가 스스로 원하는 받듦이라는 것이고 

이는 매우 개인적인 선택이자 선언이 뒤따르는 일이다.


***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자원봉사처럼 이타적인 말이 없다.

왜냐하면

자원봉사는 상대방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자원봉사 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결국 자원봉사만큼 관계가 중요한 일이 인간사에 또 있을까?

 

***** 동영상에 나온것처럼

어쩌면 자원봉사의 가장 기본은 손을 내미는 것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 복만이로 잘 알려진 이창신 선생님

자원봉사계에서는 자봉이의 일기로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하신분이죠

 

** 그분이 쓰시는 #비주얼일기 시리즈 중에 저런 내용이 있습니다,

 

*** 본다는 것의 의미

눈으로 보이는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공감해야 느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

어쩌면 그것이 자원봉사의 시작점이 아닐까?

  

 

*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의 저자 전성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문제점!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공감하고,

상대방과 함께하는 것!

 

*** '자원'라는 단어에는 '나'의 의미만 들어 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는 '관계'를 맺고 '함께'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에




" 좋은 시민이 되고 싶으세요?"

"그럼 봉사하고, 봉사하고, 봉사해야죠"

"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마을로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봉사를 통해 소속감도 느끼고 가족의 전통이 되었죠"

"봉사자들 스스로 다른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단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나면 이걸하길 잘했구나, 또 참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지내는지 알게 될꺼예요"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 로그인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신청은 안되오니 꼭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연락주세요~

# 아이유 '마음'

 

툭 웃음이 터지면 그건 너
쿵 내려앉으면은 그건 너
축 머금고 있다면 그건 너
둥 울림이 생긴다면 그건 너

그대를 보며
나는 더운 숨을 쉬어요
아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눈을 떼지 못 해
하루종일 눈이 시려요
슬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제게 대답하지 않으셔도 돼요
달래주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 자원봉사자 '마음'

- 2018 양천구 자원봉사사진공모전 나눔상(대상) : 이슬 작품

 

참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순간포착입니다.

진짜 자원봉사의 정신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지요?

자원봉사자의 마음은 저 사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원해서 하기에

혼자의 행동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남이기에

그래서 웃을수 있고 행복해 지는..

 

 

# 사람의 '마음'

 

 

믿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

여자의 마음은 갈대!

 

하.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에는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나의 일보다는 우리의 일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 사랑을 나눠요!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하나, 자신을 먼저사랑하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사람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답니다.

 

둘, 양천구 자원봉사자여러분 우리 약속해요!!!

이제 매일아침 일어나면

거울을보고 "안녕"이라고 나에게 인사한 후에

"사랑한다"라고 말하기!!!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하기!

 

 

나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되고,

자원봉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천구를 꿈꿔 봅니다!

 

 

 


교육강사단 4기 양성교육 신청서.hwp


위 홍보물을 읽어보시고 신청서 작성후 메일(ycvc@hanmail.net)송부 또는 방문접수 해주세요.


문의전화는 02-2642-4752로 연락바랍니다.




[2018 양천자원봉사스토리] 

자원봉사자의 아름다운 비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년 12월 5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행복한 비상을 시작하려 합니다.

여행의 출발점에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함께하시어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8.12.05.(수) 14:00

장소 :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본행사]

개회선원 및 단체깃발입장

우수 봉사자 시상

축하공연(7080 댄스 메들리)

경품추첨


[부대행사]

자원봉사 사진전, 도서전

인증흉장배부 

인증흉장배부

포토존

차나눔터







교감스토리 #6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해누리합창단입니다.


해누리합창단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자신의 감성과 음악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같이 행복하자!’ 라는 뜻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이 소식! 지금바로 보실까요~?


저희는 양천구립 합창단으로 활동후 오디션을 걸쳐 50명의 시니어로 구성된 해누리합창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묻어두기 아까워 시니어들끼리 모여 활동합니다. 치열한 오디션을 거치면서


모여진 봉사단이라 자부심도 많습니다. 어르신복지관·장애인복지관·데이케어센터 등 여러기관에서


합창 공연을 하다보면 기쁜날도 많지만 울컥하는 날도 있습니다.


치매에 걸린 어르신들, 몸이 불편한 분들 앞에서 합창을 하려고하면 가끔 목이 메입니다.






어르신들은 소년, 소녀같이 정말 즐거워합니다.


그 모습에 저희는 또 다른 감동을 받아 더 열심히 합창합니다.


합창을 들으시는 분들 나이대에 맞는 곡을 부르면 저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행복해하시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다음에 또 방문해 달라, 오늘 제일 행복하다, 너무 감동받았다등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저희의 합창을 들으시고 저도 하고 싶어요하셔서 같이 단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백번의 말보다 마음에 와닿는 노래 한 소절이 다른분들의 마음을 울리고 가슴을 엽니다.


비록 2~30대의 짱짱한 목소리는 아니지만 깊고 풍성한 내면의 여유로움이 묻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매주 화, 수요일에 양천문화회관에 모여 항상 합창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양천구 관내 기관에서 합창연주 요청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방문합니다!


개인 혼자서가 아닌 여러명의 소리를 모으면 기대이상의 하모니가 만들어지는데요~


저희는 그것에 중독됐고 그 매력에 심취하는 것이 합창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저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 자원봉사 하모니 합창단을 아름답고 멋있게 선보였습니다.


노래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시고 빛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년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언제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12/5()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시부터 시작합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 게시되니 참고해주세요~


그 다음날인 12/6()에는 양천구청, 해누리합창단과 함께하는 나눔콘서트19:30분에 진행됩니다!


지금 해누리합창단은 연주회 준비로 열기가 후끈후끈 하다고합니다!


봉사자여러분들~ 시간내주셔서 아름답고 감동이 있는 하모니 들으러가보실까요~? Let’s Go~!



 

해누리합창단 아름다운 하모니 교감합니다



매전문자원봉사단 금빛지기 양성교육



9월 7일(금)! 치매전문자원봉사단이 되기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뭉쳤다!


치매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양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앞서 에코주머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에코주머니는 여름방학에 청소년들과 손까락 봉사단이 한땀한땀 정성껏 만들었구요~



에코주머니 안에는 천연향비누, 아픈손가락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비누, 수세미를 넣어 드렸습니다. 


이 에코주머니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전달됩니다!





이어서 치매의 이해와 예방, 치매 단계별 증상 및 문제행동 대처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치매 노인의 심리와 의사소통 방법, 노화에 따른 변화와


 노인의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의 이해에 대해 알차게 배웠습니다.





이 알찬 교육을 바탕으로 치매전문자원봉사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기 바랍니다!


이번 양성교육은 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고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감스토리 #5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스마일봉사단입니다.


스마일봉사단은 운동과 댄스를 희망하는 곳이 있으면 요청하는 것에 맞는 노래도 선정하고


안무도 직접 짜서 자원봉사를 조금 더 재미있고 신나게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이 소식! 바로보실까요~?



봉사자편 만들고 활동하는 봉사활동도 좋지만 조금 더 색다른 봉사를 하고 싶어서 자원봉사 플래시몹 봉사를


우연히 하게 됐어요. 같이 간 친구 말고는 다 모르는 친구들이라서 처음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쭈뼛쭈뼛 했던 것 같아요. 춤 연습 할 때도 쑥쓰러웠구요. 근데 이 마음이 미안할 만큼 플래시몹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너무 열심히 알려주셨어요. 연습을 하고 어르신들에게 공연하러 간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연습하고 바로 간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좋아하실 어르신을 생각하니 좋았어요.




그래도 연습한건데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있는 곳에 가니 마음이 조금 짠했어요.


그래도 '내할머니 내할아버지다' 하고 배운 대로 열심히 그리고 웃으면서 춤췄어요~ 요즘 노래가 아닌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에 춤을 추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박수도 쳐주시고 일어서서


같이 하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한번만 하는 공연이었는데 어르신들이 왜벌써 가냐고, 더해주면 안되냐고


앵콜아닌 앵콜 요청이 들어와서 더 열심히 했어요. 처음엔 쭈뼛하고 쑥쓰러웠지만 작은 동작 하나하나에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것 보고 저도 정말 뿌듯했어요. 지금까지 한 봉사중에 제일 뿌듯했습니다!


재미있고 추억이 되는 플래시몹 봉사활동! 추천합니다!



대상자편 자주 아버님을 모시고 분수대 앞에 산책을 나오는데 어느 날 학생들이 우르르 와서 춤을추고


있더라구요.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뭐하는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봤어요. 아이들이 웃으면서


잘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을 너무 많이하고 외부에서 활동하는 걸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요.



 


노래도 듣다보니 중독성 있고 안무도 제가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끝나고 무슨


활동인지 학생에게 물어보니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해서 관련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봉사활동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의미도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매주 진행되는게 아니고 방학시즌에 청소년과 함께 한다고 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저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분들도 궁금해하고 뜻깊은 봉사였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길거리에 활동적인 봉사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스마일봉사단이랑 함께하는 플래시몹 봉사활동은 청소년들 방학시즌에 진행되는데요~


이외에도 요청하는 센터에 방문해서 공연합니다. 플래시몹을 선보이는 봉사자~ 그 공연을 지켜보는 대상자~


누구 할 것 없이 기분좋은 봉사활동! 우리모두 항상 스마일~ 하게 웃으면서 지내요!


스마일봉사단은 댄스로 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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