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보드게임을!




1차 진행강사 - 박현숙 / 보조강사 - 곽지연, 박은영,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이수미 / 보조강사 - 김태현, 박은영, 이언주




3차 진행강사 - 김지영 / 보조강사 - 곽지연, 김정연, 김태현, 이수미




4차 진행강사 - 조성희 / 보조강사 - 곽지연, 김태현, 백정애, 유형숙, 이수미, 황윤숙


청소년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지역사회.환경과 자원봉사 워크숍을 했습니다.





1차 진행강사 - 황윤숙 / 보조강사 : 김지영, 박현숙, 방미혜,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박은영 / 보조강사 - 김숙자, 백정애, 전민정, 이수미





3차 진행강사 - 김태현 / 보조강사 - 이수미, 조명현




4차 진행강사 - 조명현 / 보조강사 - 방미혜, 이수미, 황윤숙



어린이나 청소년 모두 즐겁게 자원봉사를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겨울방학에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다양한 컨텐츠로 진행될 예정이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컬쳐 #4] 신과 함께_주호민 #웹툰편

- 신과 함께_웹툰, 영화 속에서 자원봉사 찾기!

 

웹툰 <신과함께_저승편> 이미지



 **이 칼럼은 웹툰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들어가며

[봉사&컬쳐]4편은 #신과함께 #웹툰편입니다. 이번 [봉사&컬쳐] 4편에서는 신과 함께_저승편’, ‘신과 함께_이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삶과 죽음을 다루는 웹툰 신과 함께를 통해 잘 사는 것,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함께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1. 작가소개

2005년 애니메이션과에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에 갔다오니 학과가 없어졌습니다. 홧김에 학교를 때려치우고 군대 경험을 만화로 그려 으로 2006년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을 받았고, 2007년에 짬 시즌2, 2008년에는 무한동력을 그렸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웹툰>에 한국전통신화를 바탕으로 한 신과 함께시리즈를 연재중입니다. 얼마 전에 결혼해서 주서방이 되었습니다. 파주 신혼집에서 동화책 그리는 아내 옆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2. 웹툰 신과 함께_저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

신과 함께_저승편의 줄거리는 주인공 김자홍이 죽은 후 저승에서 다양한 지옥들의 대왕들에게 이승에서의 삶을 심판받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저승편의 세계관은 불교, 도교, 우리나라 민속신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세계관에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저승시왕(十王) 중 일곱 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생전에 지은 죄업과 선행에 대해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습니다.

 


저승의 모습_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 이미지



저승편의 흥미로운 설정은 죽은 이가 심판을 홀로 감당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죽은 모든 영혼을 위해 변호사가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선임되는 변호사는 생전에 남을 위해 쓴 돈, 남에게 베푼 정도에 따라결정됩니다.  변호사들은 지옥을 헤쳐가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각자 다릅니다. ‘업강(業江)’에서 주인공 김자홍과 초임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낡은 배를 타고 가다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이승에서 평생을 남들에게 베풀고 살아온 할머니는 크고 튼튼한 배를 가진 유능한 변호사와 함께하는 것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승의 모습_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 이미지



49일 동안 받는 재판 중에서는 죽은 이가 이승에서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확인하고 벌을 주는 지옥들이 대부분이지만, 여섯 번째 심판을 하는 독사지옥에서는 죄를 덜어주는 일을 합니다. 이때 심판은 죽은 이의 죄뿐만 아니라 그가 관계를 맺었던 주변 사람들의 죄를 함께 보는 연좌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독사지옥의 연좌제 앞에서 죄인들은 대부분 가족과 친구들이 자신을 위해 공덕을 쌓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승에서의 내가 쌓았던 공덕, 자원봉사가 나의 가족, 친구가 독사지옥에 왔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신과 함께_이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

신과 함께_이승편의 줄거리는 주인공 동현이가택신(대대로 집안에 깃들어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 신. 성주신_집 건물을 지키는 신, 조왕신_부엌과 불씨를 지키는 여신, 측신_변소를 지키는 신, 철융신_마당과 장독대의 신)’의 이야기입니다.



 

저승차사와 동현이_<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이미지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집을 나가고 할머니마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여덟 살 소년 주인공 동현이는 철거 예정인 한울동에 살아갑니다. 설상가상으로 파지 줍기로 생계를 유지하는 할아버지를 저승삼차사가 데리러 옵니다.

 




성주신과 동현이_<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이미지



홀로 남겨질 위기에 처한 동현이를 위해 가택신들은 현신(신이 육신을 가지고 모습을 드러냄)하여 동현이와 할아버지를 도와줍니다. 할아버지 편찮으시다고 해서 자원봉사 왔어로 시작한 가택신들의 도움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안녕하세요_캠페인과 #해피콜봉사활동 #소외계층봉사활동을 떠올리게 합니다. 가택신들은 각각 역할을 나눠 동현이와 할아버지를 돕습니다. 성주신은 할아버지 대신 박스와 파지를 주워오고, 조왕신은 식사와 집안 청소를, 측신은 동현이의 입학 준비와 학교생활을 챙깁니다.

 



4. 마치며

이번 칼럼의 웹툰 신과 함께는 봉사하는 삶, 가치 있는 삶이 이승과 저승의 그리고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칼럼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지옥들과 이야기를 웹툰, 영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하고 자원봉사도 함께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_네이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벌>, 웹툰<신과함께> 




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전문자원봉사단 금빛지기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관련하여 관심있는 분들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2642-4752)또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2698-8680)으로 전화주세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및 모기퇴치제만들기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핫한 여름방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7/27일(금), 30일(월)에 이웃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도 잘듣고~ 모기퇴치제도 잘만들고~ 날씨도 더운데 나가서 캠페인도 잘하고~


뭐든 잘잘잘하는 우리 학생들!







캠페인 활동할 때 쑥쓰럼을 타다가도 친구들이랑 같이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다음에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할때 또봐요~~~


(캠페인 활동을 하고 조금 지친 학생들을 위해 아이스티를 정성껏 타준건 비밀~!)


모기퇴치제 만들기를 진행해주신 곽지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관리팀 조아라 팀장님이 교육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풋풋한 대학생부터 영시니어 세대까지~


짝꿍끼리 자원봉사하면 떠오르는 것! 교육 신청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계신분도 있고, 봉사활동을 시작하려고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매주 어떤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


진행되고 있는 봉사와 할 수 있는 봉사를 소개했습니다.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아니죠~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에는 16일(목) 14~15시에 진행되오니 아직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지 못하셨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성인분들~ 1365사이트나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봉사학습 멘토단 실천학교 양강중학교에 방문하다! 2



환경(미세먼지)교육 및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양강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지, 봉사활동의 종류, 1365나눔포털 소개 등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 활발한 양강중학교 학생들! 실천학교답게 1365가 무엇인지도 알고 가입도 많이했는데요~


기본교육을 진행해주신 봉사학습 멘토단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학습 멘토단~ 실천학교 양강중학교에 방문하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청소년봉사학습 실천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강중학교에서

환경(미세먼지)과 자원봉사 교육 및 캠페인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봉사학습 멘토단을 양성하여, 총 5명의 멘토단이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을 짧게하고 반에서 피켓을 제작하고 외부로 나가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외부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어르신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처음이라

쑥쓰러워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미세먼지 캠페인을 시작으로 금요일에 1,2학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됩니다!

봉사학습 멘토단 및 실천학교 양강중학교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캠페인 및 교육을 진행해주신 봉사학습 멘토단 선생님과 양강중학교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마스크와 미세먼지 리플렛, 피켓을 지원해주신 양천구청 맑은환경과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강서고등학교에 3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환경과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주가 시험인데도 적극적으로 발표도하고 모둠별 활동도 했습니다.







공부잘하는 강서고 화이팅입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교감스토리 #3이 돌아왔습니다! 두근두근!


교감스토리! 이제 무슨뜻인지 아시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알려드릴께요~


교감스토리는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입니다.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은 중·고등학생 중 영어에 자신있고 그 재능을 토대로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멘토가 소외계층(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거나


배움을 받고 싶어하는 멘티를 위해 교육 봉사를 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하반기 주말 및 방학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위해 발대식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 멘토편, 멘티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멘토편  학교 학원만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 내가 남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라고 생각할 때


우연히 부모님 지인이 이런 봉사단이 있으니 해보라고 소개해줘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는 건 배운 걸 알려주는 거 밖에 없는데..’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쳐준 교육의 배움과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교육하기 전 내용을 미리 준비하면서 내 실력을 더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알려주면서 소통했습니다. 교육이 끝나도 학생들은 같은 학생인 저를


친 누나처럼 따르고 선생님으로 대하는 눈빛을 느꼈습니다.


가볍게 시작했으나 학생들의 열정에 힘을 받아 제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고 정말 뿌듯해 하셔서 또 다른 보람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을 몰랐던 저에게 교육 봉사는 정말 뜻 깊었습니다.


남들에게 무엇이든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멘티편 – 저는 학교 말고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가면 혼자일 때가 많았죠.


그때 학교선생님이 방학 때 봉사활동으로 누나, 형들이 와서 영어 알려준다고 해서 배웠어요.


영어를 더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좋은 기회였어요.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교육을? 잘 가르쳐줄까?’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근데 학교선생님 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저희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정말 재미있게 해줬어요.


누나, 형들이 옆에서 바로 알려줘서 더 집중이 됐어요.


덕분에 학교가서 발표도 손들고 적극적으로 했답니다. 친한 누나, 형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저도 빨리 커서 제가 받았던 것을 나눠주고 싶어요! 두런두런 선생님들, 고마워요!



양천두런두런자원봉사단은 똘망똘망하고 풋풋한 동생들(초등학생)과 교감합니다


다음 연재칼럼 교감스토리 #4로 돌아옵니다어떤 단체와 교감할지 궁금하시죠~?


곧 돌아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늘! 영도중학교에 2번째 방문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교육을~ 이번에는 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축 쳐진날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영도중 학생들!





2번째 방문이라고 선생님을 알아보는 학생이 있어 기분이 뿌듯했습니
다.






영도중학교 학생들 활발한 모습 유지하기 바랍니다!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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